방학 전후 두 번 재서 방학 공부 결과 확인하기

방학 내내 공부했는데 개학하고 나서야 결과를 안다면 늦습니다. 방학 전에 한 번, 방학이 끝날 때 한 번 재 보십시오. MAP TEST 모의고사로 두 번 재면 방학 공부의 결과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시작점을 알아야 도착점이 보입니다
방학은 점수를 끌어올리기 좋은 시간입니다. 그만큼 계획도, 확인도 중요합니다.
시작할 때 어디에 있었는지 알아야, 끝났을 때 얼마나 왔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. 방학이 끝난 뒤 한 번만 재면 그 숫자가 원래 실력인지, 방학 동안 오른 결과인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.
쉽게 비유하면
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체중계에 올라 보는 것과 같습니다. 한 달 운동한 뒤에 처음 체중을 재면, 줄었는지 늘었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.
또 하나, 처음과 끝은 같은 체중계로 재야 합니다. 집 체중계와 헬스장 체중계를 섞어 쓰면 숫자 차이가 운동 때문인지 체중계 때문인지 헷갈립니다. 방학 전후 시험도 같은 기준으로 두 번 재야 비교가 됩니다.
이렇게 재시면 됩니다
방학이 시작되기 직전에 한 과목을 보고, 방학이 끝날 무렵 같은 과목을 한 번 더 봅니다. 두 시험 사이에는 첫 리포트에 나온 8주 학습 로드맵을 방학 계획의 뼈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.
MAP TEST 모의고사는 바로 이전 시험에 나온 문제를 다음 시험에 다시 내지 않습니다. 그래서 두 번째 시험에서 아이가 같은 문제를 기억해서 맞히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.
같은 기준으로 두 번 재면 방학 공부가 점수로 이어졌는지 바로 보입니다. 영역별 강점·약점도 두 리포트를 나란히 놓고 보시면, 어느 영역이 움직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. 다음 방학 계획을 세울 때도 이 결과가 믿을 만한 근거가 됩니다.
직접 풀어 보기
방학 공부의 결과를 확인하려고 합니다. 이 글의 방법에 맞는 것은 무엇일까요?
MAP TEST 모의고사로 확인하는 방법
MAP TEST 모의고사는 과목 1개를 20문제로 보고, 시험이 끝나면 RIT 점수와 리포트가 바로 나옵니다. 방학 시작 전 리포트와 방학 끝 리포트를 나란히 놓고 RIT과 영역별 결과를 비교해 보십시오.